
광주 광산구가 아동학대 재발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들과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광산구는 광산경찰서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1개월 동안 최근 3년 내 아동학대 전력이 있는 일반 가정 등 7곳에 대해 대면조사를 통한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대면조사에서는 아동학대 여부, 아동의 신체와 심리 상태, 주거 환경 등에 대한 점검이 진행됩니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13명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재학대 피해가 확인될 경우, 치료와 법률 지원, 분리 조치 등을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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