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자은면에 들어서는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가 오는 18일 부분 개장합니다.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는 2019년 4월 개통한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관광숙박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유치한 숙박시설입니다.
2019년 11월 객실 533실 3동 9층 규모로 착공했으며 이 가운데 객실 415실과 부대시설을 우선 준공해, 이달까지 시범 숙박을 거쳐 7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리조트를 중심으로 인근 54만㎡ 규모에 총 8,300억원을 들여 휴양 펜션단지·전원 휴양시설·마리나 등을 갖추게 됩니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무안공항과 KTX목포역에서 1시간 내 도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와도 연결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됩니다.
[사진 :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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