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오는 18일부터 2주간 '장애 인권 주간'을 운영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전체 기관과 전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장애 인권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감 서한문 게시 및 배포 ▲현수막 게시 ▲계기수업 자료 제공 ▲신문 제작 및 보급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등을 추진합니다.
또, 특수교육 발전과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한 교직원과 학생 등에 교육부 장관 표창과 교육감 표창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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