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강진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 오슬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문화재단이 공모하는 '2022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에게 문화시설에서의 현장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민화가 가득한 우리 가게'와 '민화와 함께 하는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5월부터 강진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화의 역사와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참가자 접수와 문의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 (http://minhwamuseum.com) 혹은 유선 061-433-9770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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