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대표 농특산물을 원료로 만든 뷰티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동백, 광양 매화, 보성 녹차 등 등 9개 시군의 17개 업체가 농특산물에서 원료를 추출해 만든 화장품과 입욕제 등 39종의 상품이 시장에 판매되면서 억대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케이뷰티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규모가 16조원 대로 확대됨에 따라 전남의 풍부한 천연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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