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진 후보는 “우리 당의 정치적 기반이 영남이지만 비영남 출신, 특히 호남 출신으로서 외연 확장성을 갖고 있다는 게 제가 가진 강점”이라며 “호남지역 수해와 가뭄 현장 방문이나 예산 지원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것을 당원들이 잘 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호남의 딸’로서 호남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호남의 미래와 변화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북 익산 출신의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전남 영광과 순천 등을 방문해 전남지역 무소속 시장, 군수에게 지역 현안을 들었습니다.
댓글
(2)니들은 두패 세패로 갈라지고 있잖아?
그 때도 이렇게 좋아하겠지? ㅋㅋㅋ
그러기엔 너무 이르지 않니?
니들 당에서 편이 갈라지는거 보이지 않니?
멀이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