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법 제44조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는 민주당 10명, 국민의힘 7명, 정의당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지난해 12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구성이 의결된 위원회는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 등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서 의원은 "기후 변화에 대한 위기 의식 저변 확대는 물론 국가적 대책과 국민적인 대응 방안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차원의 기후 관련 특위는 지난 17대, 18대, 19대에도 구성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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