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이병훈 위원장, 임선숙 최고위원, 송갑석 국회의원,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태원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행사와 당원 발언, 성명서 낭독을 마친 뒤 본격적인 범국민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병훈 위원장은 발대식에서 "젊디 젊은 청춘들이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갔는데도 윤석열 정권과 책임자들의 대응과 발언은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국가가 어디에 있나? 국민과 함께 진실규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과 8개 지역위원회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이 수용될 때까지 범시민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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