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해수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올해 설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의 선물 액수를 20만 원으로 상향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어촌 현장 인력 수급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 설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 선물 액수를 지난해 추석처럼 20만 원으로 상향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농축수산물의 매출액은 지난 2019년에 비해 축산물은 10.5%, 과일 6.6%, 수산물 4.7%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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