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가 29일 개최되는 가운데 이낙연 후보의 당대표 선출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계획대로 29일 '비대면' 전당대회를 개최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 있어 자가격리 중인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 대부분과 이낙연 당대표 후보 등은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에는 이낙연 후보와 김부겸, 박주민 의원 3명이 출마했고, 당 최고위원 후보에는 양향자 의원 등 8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종 개표 결과는 29일 오후 5시쯤 당사에서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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