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북도가 전라도 정도 천 년인 내년을 '방문의 해'로 정해 선포했습니다.
호남권 3개 시도는 오늘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시도 간 상호 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등을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3개 시도는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선정해 관광 자원화하고, 문화예술 관련 9개 분야의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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