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장관은 오늘(9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저서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 반걸음 앞에 노형욱이 있겠습니다' 출판 기념회를 갖고 "국정의 중심에서 우리 사회의 수많은 변화와 주요 국정 현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이 책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경제·국토교통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노 전 장관은 장관급 국무조정실장과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등 정부 주요 보직을 역임한 예산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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