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시운전을 시작한 '전남해상풍력단지'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한 총리가 헬기로 둘러본 '전남해상풍력 1단지'에는 9.6MW 풍력기 10기, 총 96MW 규모의 발전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지난해 3월에 착공 한 6기 중 1개가 시원전에 들어갔습니다.
이 풍력기는 내년 3월부터 상업 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남해상풍력발전단지'에는 앞으로 민간 자본 48조원이 투자돼 8.2GW 용량의 발전 설비를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단지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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