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모닝와이드 07월27일 방송KIA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에 대승을 거두며 3연패의 늪에서 탈출했습니다.
KIA는 1회에만 외야수 최형우의 3점 홈런과 소크라테스의 솔로 홈런 등으로 6점을 뽑았고, 7회에도 고종욱의 쐐기 3점 홈런을 때리는 등 타선이 폭발해 NC에 13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산체스가 5이닝 3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수확했고, 장현식과 정해영, 윤중현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기아는 오늘(27일)부터 홈에서 6위 롯데와 주말 3연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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