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각 4일 밤 미국 조지아주 더글러스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다친 청소년들은 마당 인근에서 발견되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숨진 2명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망한 2명 모두 18세 이하라고만 언급했으며 제한적인 정보로 인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격범은 아직 붙잡히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올 들어서도 총격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15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고, 지난 1월 미시간주립대에선 40대 흑인 남성의 총기 난사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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