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는 다음달 2일까지 지리산 부근 200mm 이상, 남해안과 제주도 산지 150mm 이상, 그 밖의 제주와 전남 지역에 50~100mm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는 오늘(31일)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시간당 30~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가 필요합니다.
태풍 '송다'는 오늘(31일) 밤이면 열대저압부로 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낮 발생한 제6호 태풍 트라세는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에서 제주를 향해 북상하다가 제주에 닿기 전에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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