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한희원 작가는 그림뿐 아니라 시, 연극에도 애정이 많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광주 대인동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예술이 빽그라운드' 초대전 'To Be Or Not To B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극과 음악, 전시 등 문화예술 작품을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한희원/ 작가
"그냥 화랑에서 하는 전시라기보다는 '푸른연극마을'이라는 연극 팀들이 만든 공간이에요. 그래서 공연과 전시가 같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복합문화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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