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국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외국인이 심정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6일 오후 1시 2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의 한 골목에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2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상시 단속 차량을 보고 달아나던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입국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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