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은 이에 따라 국비 12억 3,0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3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보조사업으로, 일반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면 매달 전기요금을 4~6만 원 가량 아낄 수 있습니다.
또, 주택마다 별도의 시설 없이 축적해 놓은 전기로 온수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성군은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성읍과 일부 면에 47억 5,000만 원 규모의 태양광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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