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마한역사문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세계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재단이 개최한 학술대회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마한역사문화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세계유산 등재 등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국을 비롯한 일본, 동남아시아까지 교류했던 과거 마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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