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4시 40분쯤 한 SNS에 "백화점과 야구장, 터미널, 기차역에 가지 마세요. 경고합니다. 오늘 다 터집니다. 총 7개 준비했어요"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다만 해당 글에서 정확한 지역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인력 50여 명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투입해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폭발물 관련 특이 동향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글을 작성한 사람의 소재를 추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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