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지역 논 콩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종이 이뤄진지 얼마되지 않은 논 콩이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으면서 전남에서는 영광과 해남, 무안, 보성 등에서 논 콩 690ha 면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영광 피해 현장을 방문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재해복구비의 조속한 지급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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