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 2,00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해외 유입은 397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970만 2,461명이고, 사망자는 35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연일 4천 명 대를 기록 중입니다.
시·도 방역당국은 이날 0시 기준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4,48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가 2,172명, 전남이 2,316명입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3,382명과 비교해 약 1.5배 증가한 것으로, 이번 주 들어 계속 4천 명 대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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