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주 13번째 확진자 발생.. 봉선동 50대 남성) 광주에서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남구 봉선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신천지와 관련이 없고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지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대구 경증환자 '광주 이송'.. 전남도 '병상 지원') 대구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들을 광주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옮기는 이송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1차로 7명의 환자들이 이송된 가운데 전남도도 대구ㆍ경북 환자들에 대해 병상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3.(신천지 前 교인“특유의 폐쇄성,감염 취약") 신천지 전 교인들은 신천지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하고 확산 방지에도 한계가 있을 거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신천지 전 교인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4.(항만 검역소에서 동부권 검사?..지자체'혼선') 전라남도가 코로나 검사기관이 멀리 떨어져 불편을 겪는 전남 동부권 지자체에게 항만 검역을 맡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여수검역소를 대안으로 제시했다가 오히려 혼선을 키우고 있습니다.
5.(여야 3당 '획정안'거부.."전남 선거구 재조정") 국회에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이 전남 생활권과 농산어촌의 대표성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전남지역 선거구의 재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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