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번째 확진 환자인 40대 남성이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가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등은 국내 22번째이자 광주전남 3번째 확진환자인 A씨가 2회 연속으로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돼 격리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조선대 병원측은 격리가 해제됐지만 당분간 의료진이 경과를 지켜본 뒤 빠르면 다음주 초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광주전남 3번째 확진자인 A씨는 동생이자 태국을 다녀온 지역 첫 확진자와 지난 설 연휴 식사를 한 뒤 지난 6일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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