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 첫날 귀성길.. 서울 → 광주 '3시간 20분')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은 고향을 찾으려는 귀성인파로 북적였습니다.
2.(“내일 설인데..”임금체불 근로자들 ‘한숨‘)
민족 대명절인 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전남지역 사업장에서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주 전남의 체불임금액이 천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민주당‘약진’ 속 야당*무소속 선전할까?)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광주전남에서 우세를 보인 가운데 야 3당의 통합 그리고 진보정당의 정당 지지율 확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4.(예약 취소 속출..우한 폐렴에 여행업계 '타격')중국 우한 폐렴의 불똥이 지역 여행업계로 튀고 있습니다. 당초 장자제 등 중국 관광을 계획했던 지역 여행객들 사이에서 우한 폐렴 소식에 예약 취소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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