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서류접수가 내일(26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업 신청은 만 18세에서 39세 청년으로 전남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최근 180일 이내 90일 이상의 근로경력을 갖추고 본인 근로소득이 200만 원 이하여서 가능합니다.
지난 2017년부터 저소득 근로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을 전남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합니다.
현재 2049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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