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기고 쓰러지고’.. 300mm 물폭탄 강타)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통과하면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건질 농작물이 없네”.. 또 무너진 농심)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연이은 태풍 강타로 수확기 농민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복구도 안 됐는데.. 양식 어민들 '막막')
지난 17호 태풍 타파의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태풍 미탁이 지나가면서 남해안 양식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민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4.(진보와 중도 기치의 '제3세력' 탄력 받나)
바른 미래당의 분당이 가시화되자 대안정치연대가 가칭 대안 신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을 통해 제3세력 규합에 나섰습니다.
5.(세계 지질공원사업‘ 빨간불’..국비 확보 못해)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을 지질공원의 메카로 만들려는 광주시의 계획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내년도 국비 20억 원 전액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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