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풍에 해안가 피해 눈덩이.. 복구 '막막') 태풍 링링이 강타한 전남지역에선 양식장 시설물과 해안도로 곳곳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피해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2.(수확 앞둔 농가에 직격탄.. 2차 피해 우려) 수확을 앞둔 과수 농가의 낙과 피해와 벼 쓰러짐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등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3.("한우라더니"..원산지 속인 업체들 무더기 적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하거나, 한우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팔아온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4.(대표이사 선임 갈등 찬반 여론전 확산)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글로벌 모터스의 박광태 대표이사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법인 정상화를 이유로 대표이사 사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커지면서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5.(오는 16일부터 장성역에 KTX 정차)
지난 2015년 호남 KTX 충북 오송~광주 송정 구간 신설로 장성역 정차가 중단됐던 KTX가 오는 16일부터 하루 4회 장성역에 정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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