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교육부, 취소 부동의는 교육자치 훼손”

    작성 : 2019-07-28 17:30:29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교육부의 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에 대해 심각한 교육자치 훼손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장교육감은 보편교육을 지향하는 공교육 생태계를 위협하는 자사고 정책은 이미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국민적인 불신으로 용도 폐기됐다며 주장했습니다.

    장교육감은 교육부의 부동의는 시효가 끝난 자사고 정책을 되살리는 결정으로 정부가 국민에게 약속했던 교육대개혁의 심각한 퇴행을 의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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