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하루 앞두고 붕괴 사고..광주시 '당혹'

    작성 : 2019-07-27 16:49:20

    세계수영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터진 대형사고에 광주시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안전한 대회 개최에 역점을 두고
    준비를 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안전관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전반적인
    대회 평가에 악영향을 미치지않을까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은 선수단 안전관리에 끝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며,사고 희생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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