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후배를 감금 폭행한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목포의 한 PC방에서 19살 이 모 군을 폭행한 뒤 자신의 집에 감금한 혐의로 23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19살 이 모 양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가출한 이 군에게 숙식을 제공해줬지만 이 군이 집에서 2백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들고 달아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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