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려는 사업자에게 예산을 지원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제조업체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기업당 6천만 원 가량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법 등 전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부가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정부지원금 50%, 기업 자부담 50% 수준인데, 전남테크노파크의 지원방안이 실현될 경우 자부담 비율이 20%까지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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