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4*11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광주와 전남지역 경선이 시작됩니다.
광주는 내일(10일)과 모레 이틀간
무공천의 동구, 보류된 서구 갑,
단수후보인 광산을을 제외한
5개 선거구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중앙당에서 걸려오는 휴대전화를 통해
투표하게 되는데, 5번 전화를 못받으면
기권 처리됩니다.
오는 12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남구청 등 5개 선거구 지정 투표장에서
현장투표를 한 뒤,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 모바일 투표 결과와 합산해 밤 10시 쯤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부터 모바일 투표에 들어간
순천시장과 무안*강진군수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은 내일(토) 지역별
현장투표를 거쳐 밤 10시를 전후해
후보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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