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 중학생들이 피해 학생
부모가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금고를
훔쳤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광주
광산구 평동의 한 고물상에 침입해
현금 7백만 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학교 2학년 A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은 평소 자신들이 돈을 빼앗아 온
B군이 부모가 운영하던 고물상에 있던 금고에서 돈을 빼내 온 것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2026-04-03 14:19
차선 변경 승합차 경운기 들이받아...2명 숨져
2026-04-03 10:34
순천 다가구주택 화재…주민 7명 연기 흡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