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학생의
가해 학생에게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숨진 A군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일삼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4살 B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군은 숨진 A군을 상대로 8개월 동안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돈을 빼앗고 때리고
다른 학생 9명도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A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학생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4 22:17
'최악 산불 사태' 돕기 위한 성금 900억 넘었다
2025-04-04 17:55
전광훈, 불복종 투쟁 예고 "이 판결은 사기..광화문으로 모여라"
2025-04-04 12:13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
2025-04-04 12:04
조국혁신당 "국민의 승리..내란잔당 일소"
2025-04-04 11:56
파면 선고 직후 트래픽 폭증..카카오톡 일시 지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