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당권레이스에 들어간
9명의 민주통합당 후보들이 오늘 광주에서
합동연설회를 가졌습니다.
저마다 총선과 대선을 이끌 당대표의
적임자임을 주장했습니다.
안승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명숙, 문성근 후보는 정권교체를 위해 광주에서 제2의 노풍을 일으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씽크>문성근/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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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한명숙/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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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강래 후보는 호남정치의 자존심 회복으로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씽크>박지원/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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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이강래/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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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김부겸, 박영선 후보는
세대교체론을 내세웠습니다.
<씽크>이인영/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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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김부겸/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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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박영선/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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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와 진보 진영의 박용진, 이학영
후보는 차별화된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씽크>박용진/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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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이학영/민주통합당 당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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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선택이 당권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오늘 각후보와 당원들의 표정은
사뭇 비장했습니다
<스탠드 엎> 민주통합당은 오는 15일
경기도 일산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합니다.
KBC 안승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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