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 새벽 2시 17분,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율이 86%를 넘어서면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습니다.
일부 방송사는 개표율이 86%를 넘어서자 예측 시스템을 통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유력하다고 예상했습니다.
새벽 2시 17분 기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48.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7.8%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 간의 득표율 차이는 0.8%, 득표수 차이는 25만여 표입니다.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 출구 조사에서 윤석열 후보가 48.4%, 이재명 후보가 47.8%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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