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2. 民 막말·갈등 '몸살'
*여의도 초대석
- “후임 원장도 못 구하고 날아간 국정원 수뇌부들..尹 정부, 인사가 망사”
- “'내 고향은 울산' 김기현, 당 대표부터 험지 출마 거부..尹 레임덕 시작”
- “대통령과 하루 3, 4차례 통화?..그 와중 '윤심 팔이', 완전 콩가루 집안”
- “전우들 시체 위에서 응원가 못 불러?..시체가 어딨나, 이낙연답지 않아”
- “尹에 또 질 수는 없어..개딸 수박 모두 단결, 일단 무조건 총선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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