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2. 대장동·김건희 특검 추진
여의도초대석
-‘공고 출신’ 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장, ‘차떼기 수사’ 등 입지전적 특수통
-주가조작 전주, 신분 아닌 뭘 했나 ‘행위’ 봐야..김건희 공소시효 살아있어
-‘김건희 특검’과 ‘이재명 방탄’ 연결 이해 불가..특검은 ‘수사 필요성’ 때문
-이재명 차라리 빨리 기소돼 검찰 손아귀서 벗어났으면..법원서 무죄 날 것
-박근혜-최순실 같이 살아서 ‘경제공동체’였나..검찰, 곽상도 작정하고 봐줘
-정권 홍위병 검사 후배 보는 것 애처로워..임관 때 ‘검사 선서’ 기억했으면
-대검 난색에도 5·18 헬기사격 부인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법정 세워..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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