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12일)도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광주·전남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까지 5~40mm의 비가 내려 무더위가 잠깐 꺾이겠고, 서해와 남해상에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24도, 광주· 담양 25도, 강진·광양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보성 30도, 여수 31도, 광주·순천 32도, 무안 34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는 0.5~1.5m로 일겠으며, 미세먼지 수준은 좋음 수준이 유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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