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미 여행 중 숨져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 남미 칠레의 한 호텔에서 광주의 한 중학교 특수교사인 50살 정 모 교사가 숨진 채 발견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2일 동료들과 함께 한 달 일정으로 남미를 여행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2026-02-12 16:08
피해자 보복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징역 1년 추가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