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나는 본량지구에 대해 배수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배수 개선사업에 국비 34억원을 확보했다며 올해 하반기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초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송산지구과 양산지구, 화장지구의 배수개선사업을 완료했고, 오는 2019년까지 와산과 오산지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전남에 리아스식 해안과 섬, 갯벌 등 서남해안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명품 샛길이 만들어집니다. 명품 샛길은 전남도와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시·군이 해안 일주도로와 자전거 도로, 항포구 재생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용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도 2호선 단절 구간 연결 등이 대부분으로 사실상 SOC 사업에 가깝고 예상 사업비가 1조원에 달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전남에 리아스식 해안과 섬, 갯벌 등 서남해안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명품 샛길이 만들어집니다. 명품 샛길은 전남도와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시·군이 해안 일주도로와 자전거 도로, 항포구 재생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용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도 2호선 단절 구간 연결 등이 대부분으로 사실상 SOC 사업에 가깝고 예상 사업비가 1조원에 달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문화제가 열립니다. 오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열리는 청렴문화제는 전남도의 주관으로 광주시와 한전 등 이전기관과 단체 18곳이 참여해 '청렴'을 주제로 한 특강과 토크콘서트, 멘토링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광주시가 '안전점검의날'을 맞아 광주천과 양동시장 등에 대한 생활안전 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행사에는 광주시, 자치구, 시민단체 등 500 명이 참여해 기념행사를 갖고, 이용섭 시장과 시민들이 함께 광주천과 양동시장 일대의 생활안전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를 각종 재해와 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앵커멘트 】 전남도가 인구절벽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출산율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교육,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통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단 목푭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전남의 인구는 지난해보다 만명이 줄어든 188만 9천 여명. 2030년 이면 170만 명 대로 추락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특히 청년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는 전남의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 ▶ 인터뷰 : 이동춘 / 취업준비생 - "졸업을 하고 나서 전남권에 마땅한 일자리
【 앵커멘트 】 전남도가 인구절벽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출산율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교육,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통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단 목푭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전남의 인구는 지난해보다 만명이 줄어든 188만 9천 여명. 2030년 이면 170만 명 대로 추락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특히 청년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는 전남의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 ▶ 인터뷰 : 이동춘 / 취업준비생 - "졸업을 하고 나서 전남권에 마땅한 일자리
【 앵커멘트 】 전남도가 인구절벽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출산율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교육,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통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단 목푭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전남의 인구는 지난해보다 만명이 줄어든 188만 9천 여명. 2030년 이면 170만 명 대로 추락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특히 청년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는 전남의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 ▶ 인터뷰 : 이동춘 / 취업준비생 - "졸업을 하고 나서 전남권에 마땅한 일자리
장흥 정남진천문과학관이 방학을 맞아 목성과 토성을 관측할 수 있는 행성관측 체험을 운영합니다.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운영되는 체험은 태양계 행성 중 가장 큰 목성과 토성과 함께 여름철 별자리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할 수 있어 방학 기간 좋은 교육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여성 차별과 불이익을 없애겠다며 인사 평등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도청 구내식당에서 직원 20여 명과 점심을 함께 하며 여직원이 출산과 육아휴직 등으로 인해 인사 불이익을 받는 사례없도록 하고 직장내 보육시설 확충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일과 생활의 균형이 강조되고 있다며 시간이 아닌 성과 중심의 업무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해남군이 전국 최대 양파 종자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해남은 관내 45개 농가, 18.5ha에서 전국 생산량의 70%인 연간 11톤의 양파 종자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백억 규모의 양파 종자 시장은 일본이 80%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생산 기반이 열악한 상황이어서 해남의 종자 산업 확대가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장맛비와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해 신속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보성읍와 나주 왕곡면을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농경지 등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24시간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재해 발생 시 피해 인력지원과 조기 보험금 수령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