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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추경예산 7조 1677억 편성
      전남도는 제2회 추가 경정예산안으로 7조 1천 677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남도는 청년실업 문제와 인구 감소 대응 등에 집중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2백 21억원과 일자리 사업 1백 42억원, 벼 경영안정 대책비 2백 28억원 등 기존보다 3천 9백 34억 원을 늘렸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18일 본회의에서 본회의에서 의결됩니다.
      2018-08-24
    • 목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0년 개관
      목포 고하도에 들어설 국립 호남권생물자원관이 2020년 문을 열 전망입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과 건립 예산이 당초보다 1백 32억원을 증액한 2백 69억원이 전액 반영돼 2020년 초 개관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고하도에 국립생물자원관이 문을 열면 목포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08-22
    • 광주시, '지하철역 연결통로 확약서' 진상조사
      지하철 1호선과 금남로 오피스텔 사이의 지하연결통로를 만들기로 했다는 광주도시철도공사의 확약서에 대해 광주시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광주도시철도공사 금남로 4가 역장 명의로 작성된 확약서의 존재 사실을 확인하고 도시철도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진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확약서 작성 경위를 살펴보고 연루자가 더 있는지와 확약서의 효력 유무 등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다음주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8-08-21
    • 광주공항 이전..무안공항 활성화ㆍ군공항 이전 '기대'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공항 이전통합에 전격 합의하면서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활 될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묵은 현안인 군 공항 이전도 잘 풀릴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9만명. 김해나 대구 등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쳐 국제공항이라는 말이 무색해 왔습니다. 하지만 광주공항이 이전하면 매년 240만 명에 달하는 이용객이 예상돼 공항 활성화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기석 /
      2018-08-21
    • 무안공항 활성화 기대, 군공항 이전도 탄력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공항 이전통합에 전격 합의하면서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활 될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묵은 현안인 군 공항 이전도 잘 풀릴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9만명. 김해나 대구 등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쳐 국제공항이라는 말이 무색해 왔습니다. 하지만 광주공항이 이전하면 매년 240만 명에 달하는 이용객이 예상돼 공항 활성화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기석 /
      2018-08-21
    • 진도 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800회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 특구인 진도에서 열리는 '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남도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진도아리랑과 전통 민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7년부터 시작된 공연은 22년 동안 34만명이 다녀가 8백회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오는 25일 향토문화회관에서 '신명나는 진도 가락'을 주제로 관람객과 어울리는 판굿과 함께 8백회 특집 공연을 갖습니다.
      2018-08-21
    • 광주 민간공항 2021년까지 무안공항에 통합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을 오는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하는데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시기를 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 공항 이전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상생협의회를 열고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옮겨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 동안 광주공항 통합에 대한 공감대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합의대로 2021년까지 광주공항이 이전되면 현재 30만 안팎인 무
      2018-08-21
    • 광주 민간공항 2021년까지 무안공항에 통합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을 오는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하는데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시기를 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 공항 이전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상생협의회를 열고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옮겨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 동안 광주공항 통합에 대한 공감대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합의대로 2021년까지 광주공항이 이전되면 현재 30만 안팎인 무
      2018-08-21
    • 광주공항 2021년 무안공항에 통합..군공항 본격 논의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을 오는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하는데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시기를 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 공항 이전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상생협의회를 열고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옮겨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 동안 광주공항 통합에 대한 공감대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합의대로 2021년까지 광주공항이 이전되면 현재 30만 안팎인 무안공
      2018-08-20
    • 흑산 주민 '공항 건설*국립공원 해제' 촉구
      신안 흑산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와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흑산 주민들로 구성된 국립공원 해제 투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1년에 50일 이상 뱃길이 끊기는 교통불편에도 국립공원지역과 경제성 만을 따지는 것은 섬 주민을 차별하는 처사라며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주민 동의도 없이 군부독재 시절 지정한 국립공원 또한 적폐라며 해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17
    • 흑산 주민 '공항 건설*국립공원 해제' 촉구
      신안 흑산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와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흑산 주민들로 구성된 국립공원 해제 투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1년에 50일 이상 뱃길이 끊기는 교통불편에도 국립공원지역과 경제성 만을 따지는 것은 섬 주민을 차별하는 처사라며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주민 동의도 없이 군부독재 시절 지정한 국립공원 또한 적폐라며 해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17
    • 흑산 주민 '공항 건설*국립공원 해제' 촉구
      신안 흑산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와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흑산 주민들로 구성된 국립공원 해제 투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1년에 50일 이상 뱃길이 끊기는 교통불편에도 국립공원지역과 경제성 만을 따지는 것은 섬 주민을 차별하는 처사라며 조속한 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주민 동의도 없이 군부독재 시절 지정한 국립공원 또한 적폐라며 해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17
    •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모 행사 다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9주기를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김대중 대통령 광주전남추모사업회는 오늘(18일) 오전 10시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추도식을 갖고 평화와 화해를 실천한 고인의 넋을 기립니다. 김 전 대통령의 생가인 신안 하의도에서 신안군 주관으로 추모행사가 열리며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는 '영호남 평화콘서트'가 개최돼 민주*평화 정신을 기립니다.
      2018-08-17
    • 전국 시*도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건의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남도의회가 제안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정부 건의안으로 채택됐습니다. 전국 시*도의장협의회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장일치로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2018-08-17
    • 장흥군, 생약초 테라피 사업 선정
      장흥군의 생약초 테라피사업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선정돼 7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지역의 향토 자산과 다양한 민간조직을 활용해 자립과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이번 사업에 장흥군은 헛개와 황칠, 비파 등 난대성 생약초의 대단위 재배가 높은 사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장흥군은 오는 2021년까지 4년 간에 걸쳐 생약초 재배와 상품화를 통해 한방산업의 메카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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