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군 기지서 병사가 동료에게 총격...5명 부상
6일 미국 조지아주 소재 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에서 병사에 의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공보 담당자인 존 루바스 준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기지에서 복무 중이던 쿼넬리우스 래드포드 병장이 이날 오전 동료 병사들에게 총격을 가해 5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5명 모두 입원한 상태이며, 그중 3명은 수술이 필요하다고 루바스 준장은 전했습니다. 루바스 준장은 "감사하게도 부상자는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며 "모두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가해자인 래드포드 병장
202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