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기자
    날짜선택
    • 여수 소리도 앞 해상 어선-바지선 충돌 4명 경상
      여수 해상에서 어선과 바지선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75톤급 어선과 8천 톤급 바지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47살 최 모 씨 등 선원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6
    • "불 지르겠다" 117차례 허위신고한 40대 구속
      불을 지르겠다며 112에 백여 차례 허위신고를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1시부터 아침 10시까지 9시간 동안 모두 117차례에 걸쳐 불을 지르겠다며 112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41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문 씨는 지난 2015년에도 일주일 동안 천5백여 차례에 걸쳐 경찰과 소방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6
    • 여수 소리도 앞 해상서 어선-바지선 충돌..4명 경상
      여수 해상에서 어선과 바지선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75톤급 어선과 8천 톤급 바지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47살 최 모 씨 등 선원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6
    • 80대 노인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경찰 붙잡혀
      8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4일) 아침 6시 4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이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8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오씨는 사고를 내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25
    • "이웃에게 사랑을"..아기 예수 뜻 기리는 성탄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성탄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의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눴던 아기 예수의 뜻을 생각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 노엘 노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성당 가득 울려퍼지고, 세계 각국에서 온 신도들은 저마다의 언어로 크리스마스를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으
      2018-12-25
    • 성탄절 맞아 아기 예수 탄생 기념 미사ㆍ예배
      성탄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기념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밤 미사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평화가 가장 절실하다"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고, 각 교회에서도 예배와 각종 행사로 성탄을 기념했습니다. 성탄절인 오늘도 성당과 교회를 중심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12-25
    • 성탄 전야, 도심 곳곳 성탄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성탄전야인 오늘, 광주와 전남 곳곳이 성탄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 준비가 한창인데요. 성탄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는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518 민주광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평일이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답게 충장로 거리는 오후부터 붐비고 있는데요. (PAN) 날이
      2018-12-24
    • 우편물 배송 하던 오토바이 전복.. 집배원 숨져
      우편물 배송 업무를 하던 집배원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도로에서 우편물 배송 업무를 하던 집배원 41살 이 모 씨의 오토바이가 전봇대를 들이 받고 전복돼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4
    • "1년 중 가장 달고 맛있어요"..겨울 딸기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1년 중 신맛이 적어 가장 달고 맛있다는 겨울 딸기 수확이 한창인데요. 전남에서는 딸기로 유명한 담양에 이어 화순과 나주 등에서도 딸기 재배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하의 추위 속에도 온기가 도는 비닐하우스에서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농민들이 초록빛 가지 사이를 분주히 움직이자 어느새 빨간 딸기가 상자에 빼곡히 쌓입니다. 스마트팜 시설을 갖춘 이 농장은 일조량부터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최적의 조건에 맞춰 딸기를 재배하고 있
      2018-12-24
    • "1년 중 가장 달고 맛있어요"..겨울 딸기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1년 중 신맛이 적어 가장 달고 맛있다는 겨울 딸기 수확이 한창인데요. 전남에서는 딸기로 유명한 담양에 이어 화순과 나주 등에서도 딸기 재배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하의 추위 속에도 온기가 도는 비닐하우스에서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농민들이 초록빛 가지 사이를 분주히 움직이자 어느새 빨간 딸기가 상자에 빼곡히 쌓입니다. 스마트팜 시설을 갖춘 이 농장은 일조량부터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최적의 조건에 맞춰 딸기를 재배하고 있
      2018-12-23
    • 15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왜 광주가 심할까
      【 앵커멘트 】 요즘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올들어 광주엔 15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도심 하늘에 뿌연 초미세먼지 장막이 내려앉았습니다. 행인들은 목도리 대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 인터뷰 : 최건희 / 광주시 봉선동 - "일어났을 때 기상정보를 보고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이면 무조건 쓰고 나옵니다" ▶ 인터뷰 : 강예담 김도연 - "(마스크를
      2018-12-21
    • 올 들어 15번째 초미세먼지주의보, 주말까지 '계속'
      【 앵커멘트 】 요즘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올들어 광주엔 15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도심 하늘에 뿌연 초미세먼지 장막이 내려앉았습니다. 행인들은 목도리 대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 인터뷰 : 최건희 / 광주시 봉선동 - "일어났을 때 기상정보를 보고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이면 무조건 쓰고 나옵니다" ▶ 인터뷰 : 강예담 김도연 - "(마스크를)
      2018-12-21
    • 전남대병원 비정규직노조 "천막농성장 철거,병원 규탄"
      전대병원 비정규직 노조가 전대병원이 천막농성장을 강제로 철거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1일) 오후 3시 반쯤 전남대병원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설치한 천막농성장을 강제로 철거했다며, 노동자들의 투쟁을 물리적으로 진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0일부터 전대 병원이 비정규직을 직접 고용해 정규직화 해야한다고 요구하며 광주 본원 앞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2018-12-21
    • "택시가 없어요"..출근길 '불편'
      【 앵커멘트 】 택시 업계가 카카오의 카풀 사업 진출에 반대하며 오늘 새벽부터 운행을 멈췄습니다. 택시가 눈에 띄게 줄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송년회 등 모임이 많은 시기여서 오늘 밤에도 혼란이 예상됩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좀처럼 보이지 않는 택시를 기다리며 발만 동동 구릅니다. ▶ 인터뷰 : 이화자 / 전라북도 고창군 - "불편하죠. 시골에서 왔는데 어디서 버스를 타고 가야할지도 모르구요 " 20분이 지나서야 겨우 택시 한
      2018-12-20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고용승계 요구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새 용역업체에 고용 승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곡성 공장의 청소미화업무를 담당하는 용역업체가 바뀌면서 기존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승계하지 않고 신규로 채용해 임금을 낮추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새로 바뀐 용역업체가 노조와의 대화마저 거부한 채 자신들의 주장만 하고 있다며 이는 집단해고와 같다고 반발했습니다.
      2018-12-20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2차 소송 대법원 상고"
      미쓰비시중공업이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배상 판결을 한 2차 소송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성명을 내고, 미쓰비시중공업이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것은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1차 소송에 대해 대법원 판결이 나온 상태라 상고심에서 뒤바뀔 가능성이 없음에도, 미쓰비시가 고의로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해 시간을 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택시 파업, 출근길 교통 대란
      【 앵커멘트 】 카카오가 도입한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는 광주 전남 택시업계가 오늘 새벽 2시부터 운행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출근길 교통 상황은 어떤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환승센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입니다." 평소 같으면 이곳 승강장은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가 길게 늘어서 있을 시간인데요.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보통 때의 3분의 1 정도로 비교적 한산한 모습
      2018-12-20
    • 광주 택시 5년 만 파업, 교통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법인택시가 내일(20일) 하루 전면 휴업에 들어가고, 개인택시 상당수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 카풀 서비스가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반발 수위를 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앵커멘트 】 광주전남 법인택시가 내일 새벽 2시부터 24시간 동안 멈춰섭니다. 개인택시 역시 새벽 4시부터 자율적으로 휴업에 참여할 예정인데, 업계는 30% 이상이 운행을 멈출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체 택시의 60% 정도가 운행을 하지 않
      2018-12-19
    • 장어 수백마리 도로로 쏟아져..한 시간 가량 정체
      장어 수백 마리가 도로로 쏟아져 한 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 덕흥대교를 달리던 32살 한 모 씨의 화물차에서 장어 3백여 마리가 쏟아져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한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12-19
    • 장어 수백마리 도로로 쏟아져
      장어 수백 마리가 도로로 쏟아져 한 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 덕흥대교를 달리던 32살 한 모 씨의 화물차에서 장어 3백여 마리가 쏟아져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한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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