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광주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 발의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보험 혜택을 주는 광주시 시민안전보험이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김나윤 의원을 대표로 지자체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하면 보험사가 재해·재난 사고 등으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광주시 시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자연 재난과 사회 재난, 감염병 등으로 상해·사망 또는 장해를 입는 경우 등을 보상 범위로 하는데, 시의회는 다음달 정례회를 통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