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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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 韓 후손 등 쿠바 학생 4명 초청해 고교 과정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독립에 헌신한 쿠바 한인들의 뜻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명의 학생을 초청해 3년간 고교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초청된 학생들은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전남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한인 후손 등 쿠바 학생들이 한국과의 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쿠바 한인들은 1921년 '대한인국민회' 쿠바지방회를 결성해 독립 자금을 모아 송금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 지지대회를 개최하는 등 조국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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