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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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중앙윤리위가 의결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에 대해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에서 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대해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은 다음에 윤리위의 결정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를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사실관계에 부합한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
      2026-01-15
    • 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국민 실망...공멸의 길 멈춰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한 것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멸'의 길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에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날,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고 있다"며 "승리의 길을 벗어나 도대체 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나"라고 되물었습
      2026-01-15
    • 김진욱 "장동혁-한동훈 갈등, 전쟁으로 비화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 스토리"[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2024년 9월~11월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들이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2개 IP를 공유하며 집중 작성했다며 "당의 정상적인 게시판 업무와 여론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이며 당의 명예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며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동명이인 '한동훈' 전원을 조사한 결과, 해당 계정의 명의자가 한 전 대표로 확인됐다며 다만, 실제로 한 전 대표가 글을 쓴 적 있는지는 자료에 대한 접근 제한이 있어서 밝혀낼
      2026-01-14
    • 홍준표 "딸 같아 거둬줬더니" vs 배현진 "코박홍"...김재원 "원로 맞나, 그러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배현진 의원, 요새 난리인데. 서로 "딸 같아서 거둬줬더니, 사람 탈을 쓰고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거의 이러고. 배현진 의원은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이렇게 막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런데. ▲김재원 최고위원: 뭐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죠. 그리고 홍준표 전 시장은 어쨌든 지난 날 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 그리고 새누리당, 한나라당까지 우리 당에서 5선의 국회의원을 지내고 또 우리 당 공천으로 광역단체장을 두 군데에서 세 번이나 하신 분이고
      2026-01-14
    • 한동훈 "제명은 또 다른 계엄 선포...재심 신청 안 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자신을 제명한 데 대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14일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긴급 기자 회견을 갖고 "윤리위는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면서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윤리위 결정은 이미 정해 놓고 (결론을) 끼워 맞춘 것"이라며 "이런 윤리
      2026-01-14
    • 국힘 윤리위,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韓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당 발전에 지
      2026-01-14
    • 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 vs 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2026-01-09
    • 조갑제 "장동혁, 극우 홍위병당 길로...한동훈이 깰 것, 보수 재건, 결국 실력대로"[KBC 신년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에 대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신봉하는 '윤 어게인' 세력들을 긁어모아 '홍위병당'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당원이라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여론조사를 보면 보수 50% 정도가 '부정선거'를 믿는다는 결과가 있는데 국민의힘 당원들은
      2026-01-08
    • 김진욱 "국민의힘 쇄신안, 계엄에 대한 진정한 사과없어...당명 개정이 핵심"[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당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이기는 변화' 쇄신안에는 관심을 모았던 '윤 전 대통령 절연'도 포함됐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새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내정했습니다. 윤리위원 명단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3명이 사퇴하고 5명 위원 중 호선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가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윤리위 인선을 놓고 내홍이 극에 달한 상황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7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2026-01-07
    • 배종찬 "국힘, 돼지국밥에 케첩처럼 부조화 만연, 국밥말이가 될지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며 중도사퇴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지 4개월 여만인데, 장 대표의 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운신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방향에 반발한 사임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조만간 윤리위원장을 선출하고,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의에 착수할 전망입니다. 김도읍 사퇴, 윤리위 재가동으로 당내 갈등이 격화될 조짐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국민의힘
      2026-01-06
    • 이준석 "'키보드 워리어' 전락 한동훈, '입 파이터'...유효타 없어, 나랑 상대 안 돼"[KBC 신년대담]
      SNS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유효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한 전 대표가 이른바 '키보드 워리어', '입 파이터'로 전락했다는 취지로 냉소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런데 이게 싸운다는 거는요 유효타가 계속 날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이번에 저희 개혁신당에서 통일교 특검을 주도해서 이제 접근을 이뤄 나가는 것처럼 정
      2026-01-06
    • 신주호 "감사 결과에 '개목줄' 끼워넣기…한동훈 전 대표 악마화 속셈"[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을 고리로, 내분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30일 당무감사위원회 최종 조사결과에 따르면 여러 아이디를 이용한 여론조작이 의심되며, 한 전 대표 관리책임이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87.6%(1,428건)의 게시글이 단 2개의 아이피에서 작성됐는데 "건희는 개목줄 채워서 가둬놔야돼" "윤석열은 알콜성 치매같고 김건희는 걸레짝 같다" "윤부부는 보수 궤멸시키러 온 좌파의 트로이목마다" 등의 게시글도 전부 공개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며 처음으로 인정했
      2025-12-31
    • 한동훈 "가족이 尹부부 비판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당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인 사설과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제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에 대한 당무감사위원회 조사 결과가 발표된 30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당게 사태'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 작성에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가리킵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2025-12-30
    • "단 2개 IP에서 87% 작성"...국힘 당무위, '한동훈 가족 여론 조작' 결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30일, 지난해 11월 불거진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 "문제가 된 계정들이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5인 명의와 동일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무감사위는 이날 제8차 회의를 마친 뒤 "문제 계정들이 작성한 글의 87.6%(총 1,428건 중 1,251건)가 단 2개의 IP에서 집중적으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단순히 성명만 같은 것이 아니라 휴대전화 뒷번호 4자리, 주소지, 접속 IP 등이 일치하며 탈당 시점까지 4일
      2025-12-30
    • 배종호 "한동훈, 칼을 뺄까 말까 고민하는 장 대표에 손 내밀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완주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리더십 위기 국면에서 일단 숨고르기에 성공했습니다. 야당 대표로 헌정사상 처음으로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섰고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우며 당 안팎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한동훈 전 대표는 장 대표를 향해 "노고 많으셨다"며 "모두 함께 싸우고 지켜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겨냥한 당원게시판 당무감사로 계파 갈등 심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주목됩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5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2025-12-25
    • "호텔비 반환" 김병기에, 한동훈 "이런 식이면 감옥 갈 사람 없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160만 원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 원내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가 "숙박 비용을 즉시 반환하겠다"고 밝히자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부정한 돈 받고 걸리면 반환하면 끝인가요? 이런 식이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통해 "이유 불문 적절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만 "숙박
      2025-12-24
    • 조국 "나경원 '천정궁 갔지?', 한동훈 '네 가족 맞지?'에 답해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활동하고 있는 현역 정치인에게는 진술거부권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경원과 한동훈, 둘 다 '친윤'이었다. 나경원은 윤석열의 '여동생'이었고, 한동훈은 윤석열의 '꼬붕'이었다"며 "두 사람 모두 검찰의 소극적 태도 덕분에 자기 자식 수사와 기소를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두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며 "국민과 언론이 매우 궁금해하는 매우 간단한 것에 답하지 않거나 행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조
      2025-12-19
    • 박지원 "김건희, 12살 위 남편에 '너' 어쩌고...한동훈은 '동후니', 집안 꼴이, 개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탈모는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를 지시하며 한 말입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다. 흔히 대머리, 대머리 하는데 시청자 여러분들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부처 기관 업무보고가 연일 화제와 동시에 논란도 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이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2025-12-18
    • 국민의힘 서울시장 적합도…오세훈 28.1% 나경원 16.2% 한동훈 12.6%
      국민의힘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오세훈 현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지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를 묻는 말에 응답자의 28.1%가 오세훈 현 시장을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16.2%, 한동훈 전 대표가 12.6%의 적합도를 얻었습니다. 오 시장은 특히 70대 이상에서 39.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나 의원과 한 전 대표를
      2025-12-15
    • [속보] 김건희 특검, 한동훈에 10일 참고인 출석 요구...한 "분열 시도" 거절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오는 10일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특검의 분열 시도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노수 특별검사보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어제(3일)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해 10일 오후 2시 참고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하는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8월부터 한 전 대표와 조사 일정에 관한 협의를 시도했지만 그가 전화나 문자 메시지, 우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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