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령관

    날짜선택
    • [尹 파면]"尹, 국회의원 끄집어내라" 증언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보석 허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명령했다"고 증언했던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보석이 4일 허가됐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군에 따르면 중앙지역군사법원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종근 전 사령관의 보석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3월 26일 공판에서 "이 건과 관련해 저희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고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2025-04-04
    • 특전사령관 "국방장관이 국회의원 150명 넘으면 안 된다고 지시"
      곽종근 특전사령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국회 본회의장에 국회의원이 150명을 넘으면 안 된다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곽 사령관은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국회의원이 150명이 넘으면 된다는 지시가 있었냐, 누가 지시했냐'는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의 질의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에 김 전 장관이 이렇게 지시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제가 (특전사) 전투통제실에서 비화폰을 받으면서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인원(국회의원)이 100∼150명 넘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들이
      2024-12-10
    • "尹, 계엄 중 특전사령관에 전화..707 어디쯤이냐"
      곽종근 특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다고 6일 밝혔습니다. 곽 사령관은 이날 김병주·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유튜브 생중계 방송에 나와 윤 대통령이 계엄군 투입 상황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곽 사령관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거나 전화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707 특임단이 이동할 때 어디쯤 이동하고 있느냐고 한번 전화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곽 사령관은 정확한 통화 시점을 기억하지 못했으나 "국회 도착하기 전인 작전 중
      2024-12-06
    1

    랭킹뉴스